해외 양방배팅 121% 수익

매주 시작은 기존 교육생들의 양방 배팅내역을 공유 받으며 시작된다.

특별한 서식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경기명, 배팅액, 배팅항목, 수익, 요율을 알려줘야하는데 대부분 엑셀파일에 직접 작성해서 보내준다.

양방배팅일지를 꾸준히 기록하는것은 단순히 나에게 보내주기 위한 용도보다는 스스로를 위한것이다. 해외사이트에서 기간별 나의 배팅내역을 보여주는 메뉴가 있지만 두 사이트의 표기형태가 다르기때문에 한번에 정리하기 어려우니 배팅이 정산되는 즉시 엑셀파일에 표기해야한다.

양방배팅을 3~4차례 하다보면 어떤 경기, 어떤 배당에 얼마의 수익이 발생했는지 기억할수없기때문에 매 경기 정산이 될때마다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 교육생의 경우 양방 모의배팅이 끝나고 양방 실전배팅의 기준 배팅액을 5만원 ~ 10만원 으로 시작하였다가 양방배팅이 익숙해지면서 20만원으로 배팅액을 올리게되었다.

7월 14일 ~ 7월 21일까지의 배팅내역을 보내와서 공유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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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배팅을 진행하는 교육생 중 문의빈도가 가장 높은 교육생 중 한명인데 대화를 하다보면 열정이 느껴진다.

소액실전배팅을 50,000원 ~ 100,000원 으로 시작하면서 조금씩 배팅액을 올리고있는데 7월 14일 ~ 7월 21일까지는 평균 200,000원의 시드머니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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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 평균 20만원의 시드머니로 배팅을했으며 7일간 25경기의 양방배팅을했다.

수익률이 기존 양방 실전배팅에비해 높아지는것은 소액실전배팅을 진행하면서 배당변화나 배팅이 익숙해짐에따라 실수가 줄어들고 높은 요율을 찾는 스킬이 늘었기때문이다.

양방 교육을 진행하면서 시드머니는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문의를 받는데 평균 200-300만원이라 답하지만 20-30만원으로도 투자시간 대비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수있다.

양방경험이 없다면 시드머니가 200-300만원이 있다고하더라도 양방배팅에 전액사용할수가 없다.

배팅실수가 있을수 있기때문에 소액실전배팅은 5만원 ~ 20만원 정도로 약 한달을 사용하기때문이다. 한달간 양방 소액 실전배팅으로 하루 평균 3~4회 양방배팅을 할 경우 한달이 지나면 약 100회의 양방 배팅 경험이 생기는것이다.

100회 정도 배팅을하면 요율높은 경기를 조금 더 빨리 찾을수있으며 배당변화속도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기때문에 그때 시드머니를 100만원 단위로 상향하면되는것이다.

조급하게, 짧은 시간에 큰 돈을 벌기위해 경험이 부족한상태에서 무리하게 배팅하다보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소액 실전배팅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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