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양방 시드머니 대비 55% 수익 실전배팅

교육을 신청하고 실전배팅을 시작한지 일주일된 교육생이있다.

양방은 사설과 에이전시를 이용한  짧은 경험이 있고 해외사이트는 이용의 경험은 없는 교육생이다.

배팅을 해본 경험이 있기때문에 교육이 빨리 진행되었다.

하지만 해외사이트 양방은 해본적이 없기때문에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으므로 모의배팅은 일반 교육생과 동일하게진했다.

실전배팅은 소액으로 진행하였고 실전배팅 진행한지 일주일이 되어서 일주일간의 양방배팅 수익과 배팅내역을 공유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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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교육생과의 대화창에서 볼수있듯이 주의사항을 글로 설명했을때는 실수할일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직접 해보니 배팅 실수가 많이 일어난다고한다. 배팅금액이나 최대배팅액, 배팅 타이밍 등..

그런 이유로 초반 실전배팅은 반드시 소액으로하고있으며 평균 50,000원 ~ 100,000원 정도의 배팅으로 진행한다.

해외양방 배팅 수익공유

처음 2~3일은 각 사이트에 5만원, 두사이트 10만원 정도의 시드머니로 양방배팅을 하여 수익이 발생했으나 그 이후 배팅에 익숙해지면서 시드머니를 20만원 정도로 올렸다.

평균 15만원의 양방 시드머니로 반복적으로 배팅을 하는것이다.

경기당 수익은 적게는 0.63% ~ 많게는 3.75% 정도까지이며 평균 15 만원의 시드머니로 일주일간 총 83,000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했는데 시드머니 대비 약 55%의 수익이다.

전업배터가 아닌 직장인의 경우 하루 2~3경기정도의 배팅이 최대치인데 토,일요일 회사업무가 없는날은 더 많이 배팅을할수있다.

특히 토,일요일의 경우 경기가 많기때문에 하루 10경기 이상의 배팅도 충분히 가능하다.

처음부터 과도한 욕심으로 전업배터를 목표로하는것은 추천하지않는다.

일을 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발생시키면서 시드머니를 조금씩 높여나가는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양방을 배운지 한달도 안된 시점에 수익률을 보며 과도한 욕심을 부리고 전업배터로 전향을 계획하는것은 아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최소한 6개월 정도의 양방배팅을 통해 여러가지 상황을 경험해보고 양방배팅 연습을 꾸준히해야지 마음만 앞선다고 양방으로 쉽게 돈을 버는것이 아니다.

모든일에는 순서가 있는법이니 양방배팅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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