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장기투자가 답인가?

재태크의 수단은 크게 부동산, 주식으로 나뉘어지며 최근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인해 부동산으로 흘러가야할 자금 중 일부가 주식시장으로 들어오고있다.

누군가가 부동산과 주식투자를 하고있지 않다면 충분한 투자금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수있다.

부동산 투자를 하기위해서 최소 1억원 이상은 필요할것이고, 주식의 경우도 큰 돈이 필요하다.

주식으로 년 2,000만원 벌기위해서는 최소 10배가 넘는 자금이 필요하겠지만 주식 투자자 중 년 2,000만원 이상 수익을 내는 투자자는 전체투자자의 5%밖에 되지않는다는 사실을 아는가?

나머지 95%는 돈을 잃거나 년 2,000만원 수익도 내지못한다는 뜻이다.

주식관련 전문가라 칭하는 전문가들이 각종 미디어에 나와서 개미들에게는 장기투자가 답이라며 주식은 오랜기간 보유하는것이라말한다.

그 생각에 일부 동의하긴하지만 그것또한 답은 아니다.

코스피 10년차트 주식과 양방 재태크 비교
코스피 10년 차트

코스피 2010년 평균은 2,000대였으며 2018년에 최고점 2,500대를 돌파하고 다시 떨어지는 추세에 지금은 2,200대이다.

운이좋아 투자회사를 잘 선택한 사람은 돈을 벌었을수도 있지만 반대인 경우는 큰 돈을 잃었을것이다.

포스코 10년 주가 변동
포스코 주가

코스피 지수만 따라갔으면 10년간 10% 정도는 벌수있었겠지만 만약  투자회사를 잘못 선택한 경우 장기투자의 손실은 더 클수있다.

물론, 투자회사를 잘못 선택했다고 할수도 없는게 포스코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우량주 중 한곳이었다.

2018년 최고점에서 매수한 투자자라면 장기투자로 인해  50%가 넘는 손실을 경험하고 있을것이다.

주식은 어떤 기업이 오르고 내린다는것을 예측할수가없기때문에 주식관련 전문가들의 예상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을수밖에없다.

만약 운이좋아서 투자한 기업이 코스피 지수와 비슷하게 주가변동이 있었다하더라도 10년간 10% (2,000 에서 2,200), 년 1% 수익밖에 없었다는뜻이다.

돈을 잃지않았으니 실패한 투자라 볼수없지만 그렇다고해서 성공적인 투자도 아니다.

양방의 가장 큰 장점은 소액으로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는것이다.

부동산과 주식은 최소 1억원 이상이 있어야 수익실현을 해도 돈을 벌수있다.

부동산, 주식 년 10% 투자면 대박이라 할수있는데 투자금이 100만원밖에 없다면?

10% 수익이라도 월 만원밖에 안되는것이다.

양방은 큰 투자금 없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한 경기 평균 1.5% 수익이 발생하기때문에 퇴근 후 2~3경기 배팅으로 하루 4~5% 수익이 가능하다.

주식은 원금손실에 대한 리스크도 존재하지만 양방은 손실이 없다는것도 큰 장점중 하나이다.

양방은 손실없이 소액으로 할수있는 완벽한 재태크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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