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코스피 전망

코스피 전망

(생각 카테고리는 양방 외 사회현상이나 이슈들에 대한 내 주관적인 생각이며 다른 견해가 있을 수 있다.)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될 기미는 보이지않고 유럽국가에 확산되고있다.

코로나 확산자가 상대적으로 많지않은 국가 중 인도나 러시아에서 코로나가 확산한다면 전세계적인 경제적 피해는 복구가 힘들것이다.

각 국가들이 국경폐쇄 조치로 확산방지 예방을 줄이려 노력하지만 국경폐쇄는 단기조치일 뿐이며 장기화될 수 없다.

국경 폐쇄가 연장되고 세계 경제의 중심인 미국내 확산이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면 다시한번 경제 대공황을 겪을 수 밖에 없을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코스피에 대한 내 주관적인 생각을 적어보겠다.

(주식에 대한 언급은 파장이 크다는것을 잘 알고있으며, 이는  내 주관적인 해석이며 틀릴수 있다는것을 염두하길바란다.)

지금처럼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하루의 텀을 두고 매도사이드카, 매수사이드카가 생기는 변동이 심한장은 예측하기는 어렵다.

널뛰는 주가를 보며 상황에 따른 해석도 다를터인데,  바닥이라 생각하는 이는 대박을 꿈꾸며 매수배팅을 할것이며 신중하게 시장을 보는이는 현금을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코스피 주가 예측

<매도사이드카 다음날 주식 급등으로 인한 매수사이드카>

 

2008년 주식시장의 폭락을 가져온 미국발 세계 금융위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지금의 중국발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와 다르다.

대형 금융회사의 파산으로 발생한 서브프라임의 여파로  인해 발생한 서브프라임과는 다르게  중국발 코로나는 반대의 경우라 볼수있다.

전염병으로인한 크고 작은 사업체들의 부실로 시작된  피해가 고스란히 금융회사의 부실로 이어질 수 있는 이 현상이 더 위험해보인다.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경제 위기가 서브프라임보다 더 커질수있다는것이다.

온라인 쇼핑몰 또는 유통업을 제외한 다른 대부분의 사업들은 규모에 관계없이 코로나로 인해 운영이 불가능하다.

자영업, 중소기업 그리고 대기업도 마찬가지이며, 가장 큰 문제는 아직도 백신이 나오지 않았고 종식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지속적인 경제위축을 예상할 수 밖에 없는것이라는거다.

불과 보름전 2,000을 웃돌던 코스피가 1,400까지 떨어진 이 시점이 바닥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연일 매수.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락의 폭이 큰 주식시장이고 오늘 또 급등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바닥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세계경제의 중심인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증가로 셧다운이 되었으며,  미국 주가가 폭락하고 있으며 달러대비 환율도 일시적으로 안정세를 보이지만 꾸준히 상승중이다.

주식의 일시적인 하락으로 인한 심리적매수로 인해 주가를 올리기엔 역부족인듯 보인다.

코스피 외국인, 기관의 매도물량을 개인이 받아내며 주가를 받치고 있는데 오늘은 외국인, 기관이 매수를 하며 주가를 올리고있다.

주가가 오르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면 이게 바닥이라 생각한 개인들은 다시 매수를 하기 시작할것이며, 그 시점이 외국인과 기관의 마지막 남은 물량 매도하는 타이밍이라 보여진다.

외국인과 기관의 잔여 매도물량을 받칠 수 있는 개인의 매수물량이 충분하지 않으니 주가는 빠질수밖에 없으며 1,000초반 또는 900대까지 떨어질 수 있을것이라 보여진다.

주식은 심리라 급락하면 급등하게 되어있지만 지금은 심리적 요인, 차트분석에 대한 의미보다는 본질적으로 접근해야한다고 보여진다.

백신도 없으며 전염병이 확산중이며, 아직 인도와 러시아는 시작도 되지 않았다.

많은 국가들의 국경폐쇄로 인해 기업의 이윤이 감소하고, 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도 소비여력이 줄어들 수 밖에  없으며 가장 큰 문제는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것이다.

지속적인 기업들의 매출 및 이익감소는 근로자뿐 아니라 은행에 피해를 줄수밖에 없을것이다.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충분히 있고  1~2년 이후를 보면서 주식 투자를 할것이라면 지금 시점에 매수해도 될것이다.

하지만 대출을 받거나 곧  필요한 자금으로 주식투자를 한다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것이다.

차트와 심리적인 매수보다는 현 상황을 직시하여 기업의 본질을 볼수있는 능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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