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실전배팅중인 교육생

양방 실전배팅 연습중인 교육생

양방 이론적인 교육이 끝나면 모의배팅을 진행한다.

모의배팅은 말 그대로 자금을 충전하지 않고 모의로 배팅하는 형태이다.

교육받은대로 요율이 100% 넘은 경기를 양방 계산기에 입력하여 캡쳐해서 보내주는것이다.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5개의 경기를 찾아서 양방계산기에 배당을 입력한 후 경기결과와 관계없이 수익이 발생하는 경기를 캡쳐해서 보내는데, 양방 경험이 많을경우 반나절이 안걸리는경우도 있고, 양방배팅 경험이 없을 경우 1~2일 정도가 소요된다.

모의배팅을 진행한 후 교육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판단되는경우 실전배팅을 진행하는데 실전배팅은 5,000원 (5불) 로 배팅한다.

아래 교육생과의 대화내용을 보면 알수있듯이, 아무리 양방 경험이 있고 모의배팅을 성공적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실제 자금을 충전해서 배팅을 하게되면 부담이 생길수밖에 없다.

 

양방 실전배팅 테스트

 

배팅액이 5,000원 밖에 하지 않더라도 부담감이 없을 수는 없다.

양방의 이론적인 내용과 모의배팅을 통한 실습을 하더라도 실전 배팅을 하다보면 놓치는게 많다.

마치 골프를 칠때 백스윙, 헤드업, 허리 등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실제 스윙하면 놓치는게 있듯이 배팅 또한 마찬가지이다.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이론과 연습이다.

이론적인 내용을 학습한 후 꾸준히 연습을 해야하는데 배팅 전 확인해야할 습관을 익히는데는 약 100회 정도의 배팅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양방 계산기로 배당을 입력을 해봐야지만 수익이 발생하는 배당인지 알수있지만, 100회 이상 배팅하다보면 두 사이트의 배당만 보더라도 대략적인 수익을 알수있다.

간혹 마음이 급하거나 빨리 수익을 얻고싶어서 모의배팅 후 바로 고액배팅으로 진행하는 교육생이 있는데, 양방경험이 많다면 관계없겠지만 초보자의 경우 반드시 소액 실전배팅을 연습한 이후에 고액배팅을 진행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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