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두번째 모의배팅

양방교육이 끝나면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보기위해 모의배팅을 진행한다.

모의배팅은 교육한 내용을 바탕으로 100% 넘는 요율을 찾은 후 캡쳐해서 나에게 보내는 형태이다.

처음 5개의 이벤트, 그리고 그 다음에 다시 5개 총 10개의 사진을 나에게 보내서 확인을 받아야한다.

여기서 요율이라는 뜻은 실질적인 수익이다. 100% 추가하면 실제 수익인것이다.

예를들어 101.5%의 요율이라는것은 총 배팅액의 1.5% 수익이라는 뜻이며, 100만원을 배팅했을때 15,000원의 수익이 발생한다는 뜻이라 이해하면된다.

예전에는 각 사이트의 첫충을 이용하는 변질된 양방에 대해 교육을 했지만 지금은 리스크 없이 사이트 배당만으로 100% 초과하는 요율을 배팅함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의 교육을 진행하고있다.

양방 모의배팅

<이름과 교육에 연관된 내용은 모자이크처리>

 

양방 모의배팅을 통해 간접적으로 높은 수익을 경험해본 후 큰 욕심으로 실전배팅을 하는 교육생이 있는데, 아무리 모의 배팅을 하더라도 시행착오라는게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때문에 앞으로 겪게될 시행착오를 미리 경험하고, 손실을 방지하기위해 첫 실전배팅은 소액으로 진행한다.

각 사이트에 10만원만 충전해두고 1회 배팅을 2만원으로 낮게 측정한다.

이렇게 소액으로 실전배팅을 하게되면 배팅 실수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손실을 피할 수 있다.

요즘은 교육비용에 대해 언급하는 교육생이 많이 없지만 가끔 할인이나 분할납부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다.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당연히 양방 교육비 할인 또는 분할납부는 없지만, 이 교육비가 절대 높지 않다는걸 조금만 배워보면 바로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배팅액에 따라 다르지만 양방교육 후 2주만에 교육비만큼의 수익을 얻은 교육생도 있다.

교육비 몇푼 아끼려다가 배팅 실수로 인해 200만원 넘게 손해보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었다.

반드시 나에게서 부터 교육을 받을 필요는 없다.

배팅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면 배팅하기전에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혼자서 모의배팅도 해보면서 스스로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배팅을 해봐야할것이다.

나는 교육생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해주고, 돈을 벌기까지의 시간을 단축시켜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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