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중 경기 시작하나

KBO는 5월 5일 무관중 개막 확정.

무관중 개막 소식을 전하기전에 3월 24일 포스팅한 코스피 전망에 대한 내 예측이 틀렸다는점 인정한다.

주식시장 코스피 전망

중국발 코로나로 인해 셀 코리아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은 지난 14일 까지 29거래인 동안 14조를 매도했고 이는 역대 최대치이다.

사상 초유의 마이너스 유가,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 가계부채 증가 (최근 한달동안 7조 증가) 등 주식반등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가 없는데 지속적으로 상승하고있다.

개인의 매수가 외국인의 매도를 받아주는 상황인데, 이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부동산 투자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든 비율이 높다고한다.

지금의 주식시장은 기업의 지표와 분석보다는 심리에 의한 변수가 평소보다 많이 반영되는듯해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급속한 반등이 이해가되지 않는 현상이지만 이는 내 통찰력이 부족한탓이다.

당분간 외국인의 큰 매수를 기대하기 어려우니, 개인들의 꾸준한 매수가 있어야 지금의 주가를 유지하거나 상승시킬 수 있을이다.

KBO 무관중 개막

스포츠는 선수들과 팬, 이렇게만 구성된것이 아니라 스폰서, 중계권, 브랜드, 티켓판매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본주의의 산물이다.

중국발 코로나로 인해 스포츠가 진행되지 않을경우 피해를 받는 업체들 또한 많다는것이다.

선수들 입장에서는 팬이 없는 무관중 경기는 큰 의미가 없겠지만 해당 스포츠와 연관된 업체들은 그렇게라도 경기를 진행하길 바랄수밖에 없는입장이다.

최근 코로나 확진자수가 점점 줄어들고있고  외출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5월 황금연휴는 콘도, 팬션을 예약하기도 어렵다고하는데 코로나 확진자 감소에 따른 두려움이 줄어들고있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와 야구 무관중 경기가 개막한다면 다른 스포츠들도 하나둘 무관중 개막을 시작할것이라 보여진다.

5월 황금연휴 기간 1~2주 동안 확진자가 늘지 않는다면 7월 이전에 코로나는 우리의 인식에서 멀어질것이다.

물론 소수의 확진자가 발생할 수는 있겠지만 줄어든 환자로 인해 동선 파악이나 관리가 용이할것이다.

스포츠 개막으로 인한 양방

최근 경기가 없어지면서 배팅업체들은 e스포츠 일정을 만들어 배팅이 가능하도록하는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e스포츠 배팅은 내키지 않는다.

일반 스포츠에 비해 분석도 어렵고, 일반 게임 경기이기 때문에 조작에 대한 의심도 있다.

그렇다하더라도 전업배터들은 수익을 창출해야 하기때문에 바카라 양방으로 대체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포츠 양방에 비해 수익은 낮지만 배우기 쉽고 회전이 빠르기때문에 생각보다 반응은 좋은편이다.

한국은 야구 개막으로 인해 축구 등 다른 스포츠도 5~6월 중 개막을 기대할 수 는 있지만 유럽은 아직 미지수이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모두가 다시 경제활동을 할 수 있고 스포츠 경기도 진행되는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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